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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산 2024년 4월호

작성자 지장사(ip:)

작성일 2024-05-01 16:33:41

조회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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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월간 산 2024년 4월호
해남특집편에서
지장사 생활한복을 착용하여 촬영해주셨습니다.
트레킹복으로 생활한복의 트렌드와
편리함을 소개하였습니다.
지장사 생활한복을 예쁘게 착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 - [24002](남여공용) 선염 20수 브이넥 한벌 / 청곤색 95
여자 - (남여공용) 선염 20수 브이넥 한벌 / 핑크 66
착용해주셨습니다^^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지장사는 법복에 ‘색다른 시선’을 던지는 브랜드다.
자칫하면 고리타분하게 보일 수 있는 법복을 ‘일상적이고 세련된 옷’으로 만드는 것이 이들의 특기다.
지장사 옷의 핵심은 ‘편리함’이다. 넉넉한 핏은 “편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가수 ‘이효리’와 BTS 멤버 ‘정국’ 역시 지장사의 법복을 애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달마고도 취재를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법복 생각이 났다.
달마산 12암자를 잇는 옛길을 법복 입고 걸으면 뭔가 재밌을 것 같았다.
나는 곧장 지장사에 연락해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지장사 관계자는 “재밌겠네요! 마음껏 입으세요!”라며 흔쾌히 법복을 빌려줬다.
다행히 산행 당일 날씨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그렇게 ‘달마고도 법복산행’이 시작됐다.





상·하의 선염 20수 브이넥 한 벌(청곤색 - 95)

산행 당일 날씨가 무척 좋았다.
완연한 봄날씨였고, 바람도 거의 불지 않았다.
등산용 롱슬리브 하나와 법복 상·하의만 입고 산행했다.
기능성 소재가 아닌 옷을 입고 산행한 건 정말 오랜만인데, 생각보다 여유롭고 편했다.
특히 바지의 활동성이 좋았다. 다만 상의는 시간이 지날수록 약간씩 불편했다.
특히 오르막에서 땀이 날 때는 갑갑했다.
하지만 일상용으로는 훌륭했다.
해남에 있는 3일 내내 이 옷만 입고 다녔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장사 법복의 매력 포인트는 바지의 후리함!
트렌디하고 꽤 멋지다.

상·하의 선염 20수 브이넥 한 벌(핑크색 -66)

처음 법복 입고 산행하자는 제안을 들었을 때, 머릿속에 의구심이 마구마구 생겼다.
‘법복을 입고 15km를 걷는다고? 이건 좀 무리 아닐까?’
하지만 법복을 처음 마주한 순간, 잡다한 걱정들이 싹 사라졌다.
내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의 법복이 선물처럼 나타났기 때문일까?
사실 등산용 옷은 아니라서 어느 정도 고생할 각오를 했었는데,
등산복 못지않게 편했다. 넉넉한 바지 핏 덕에 오르막도 거침없이 오를 수 있었다.
시원한 날씨에선 통기성 역시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결국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법복을 구매했다.

출처 : 월간산(http://s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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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02] 남여공용 선염 20수 브이넥 한벌 

패밀리룩으로 여행, 가족사진 등등 함께 코스튬으로 추천 드립니다.
봄, 가을에 입기 좋은 20수 면으로 제작되었으며
선염 제품으로 색상이 선명하고 깔끔합니다.
일상복이나 외출복, 수련복, 단체복, 템플스테이복 등
두루두루 입으실 수 있는 한벌입니다.

청곤색, 회색, 흑진주, 검정, 수박, 카키, 황토,
핑크, 겨자, 흰색-검정,흰색-흑진주,흰색-회색
색상은 13가지 색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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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mountain_mai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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